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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ER LEA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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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P GD PTS
1 리버풀  33  +38 71 
2 맨유 31 +33 71
3 첼시 32 +35 67
4 아스널 33 +26 62
애스턴 빌라 33  +6 54 
6 에버턴 32 +13 52
7 웨스트 햄 33 +1 45
8 풀럼 33 +5 44
9 토트넘 33 +3 44
10 맨시티 33 +7 41

"아르샤빈은 대단했다. 그리고 그에게 감사하고 싶다. 그가 챔피언스리그에서 우리와의 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는 사실이 고마울 뿐이다." - NYRick
22/04/2009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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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리버풀 4 아스널 4

아스널이 스트라이커 안드레이 아르샤빈의 네 골에 힘입어 리버풀과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우승을 향한 맨유의 행진은 한층 더 힘을 받게 됐다.

러시아 출신의 이 스트라이커는 36분과 67분, 70분, 90분 연달아 골을 터트리며 승점 2점 차이로 맨유를 제치고 리그 선두에 등극하려던 리버풀의 앞길을 막았다.

아스널은 아르샤빈의 골에 힘입어 전반전에는 1-0으로 앞서 나갔고, 이후 1-2로 뒤지고 있던 후반전에는 다시 3-2로 경기를 뒤집을 수 있었다. 게다가 네 번째 골이 터져 경기가 4-3이 되었을 때까지만 해도 승리를 손에 쥔 것만 같았다.

하지만 마지막 한 방이 남아 있었다. 리버풀의 요시 베나윤이 극적인 동점골을 터트리며 경기를 4-4로 만든 것. 덕분에 리버풀은 선두 자리를 지켰지만, 맨유에 겨우 골 득실이 앞선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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