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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6/09/2010  Report by Nick Coppack

마케다, '꿈이 이루어졌다'

데뷔전에서 결승골을 터트린 10대, 페데리코 마케다는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이탈리아 출신의 이 17세 선수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오늘은 내 생애 최고의 날이며, 내가 언제나 꿈꿔왔던 날이다. 정말 기쁘다"고 밝혔다.

경기가 2-2 무승부로 종료될 것 같던 93분, 마케다는 페널티 박스 안에서 이어받은 공으로 반대쪽 골문을 노렸다. 그리곤 기쁨에 넘치는 모습으로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이들에게 달려갔다.

그는 "가족들을 향해 달려갔다"고 털어놓았다. "그들은 골에 대해 나만큼 자격이 있다. 모두 무척 자랑스러워했다."

"오늘은 무척 대단한 날이지만, 내 삶은 여전히 예전과 똑같을 것이다. 내가 지금까지 해오던 것들을 계속하고 싶고, 그저 나의 축구를 즐기고 싶다."

"솔직히 말해서 대기 명단에 올렸다는 사실을 알고 놀랐다. 나는 어제 이탈리아로 돌아가 연령별 대표팀에 합류해도 되느냐고 물었지만, 퍼거슨 감독이 이곳에 머무르라고 말했다. 내가 벤치에 대기할 수도 있기 때문이었다.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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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데리코 마체다

출생: 로마
생년월일: 1991년 8월 22일
포지션: 스트라이커

1군
출전: 0(1)
골: 1

리저브 2008/09
출전: 16
골: 10

아카데미 2008/09
출전: 13(2)
골: 8

2009년 5월 4일까지의 기록이 반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