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05/04/2009  Report by Nick Coppack
페이지 1 중 2 다음 » 

네빌, '맨유는 포기하지 않아'

게리 네빌은 클럽에서의 오랜 경험을 통해, 맨유는 마지막 종료 휘슬이 울릴 때까지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일요일, 맨유는 경기 종료 11분 전까지만 해도 3연패의 위기에 놓여 있었다. 하지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동점골이 터졌고, 후반전에는 데뷔전에 나선 스트라이커 페데리코 마체다가 결승골을 터트리며 맨유를 리그 선두로 올려놓았다.

네빌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두 번째 골이 들어갔을 때, 또 다시 골을 터트릴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우리는 계속해서 좋은 경기를 이어나가고 있었다. 대런 플레쳐와 마이클 캐릭, 라이언 긱스가 대단했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계속 플레이를 이어가도록 했는데, 그 점이 아주 중요했다."

애스턴 빌라전 승리로 맨유는 한 경기를 덜 치른 상태에서 리버풀에 승점 1점이 앞서 리그 선두에 올랐다. 하지만 클럽의 주장인 네빌은 신예들의 활약을 통해 우승 경쟁에 커다란 변화가 생겼다고 평가했다.

그는 "지난 2경기에서 패배한 후 다시 승리하는 길로 복귀했다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우리는 오늘 신예들이 필요했다. 대니 웰벡과 키코 [마체다] 모두 오늘 정말 상황에 잘 대처했다고 생각한다. 특히 키코가 그렇다. 투입된 이후 공을 지키고 있는 방법은 정말 탁월했다. 게다가 동료로서 무척 성숙한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