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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0/04/2009  Reported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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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경기에 나서는 플래쳐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이번 주 수요일 밤에 열리는 프리미어 리그 포츠머스와의 경기에서 스쿼드에 많은 변화를 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8월에 맨유의 득점을 이끌었던 대런 플래쳐도 일요일 FA컵 에버턴전에 결장했던 돌아올 선수들 중의 하나이다.

스코틀랜드 국가대표인 플래쳐의 복귀는 퍼거슨 감독의 중앙 미드필더진 운용에 더 많은 옵션을 부여하게 된다. 일요일 경기에서는 그 자리에 스콜스가 교체되기 전까지는 안데르송과 대런 깁슨이 자리를 지몄었다.

퍼거슨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아직 많은 맨유 선수들이 남아있고, 이번 수요일 경기를 위해 대기중이다”라고 밝혔다.

“예를 들어 대런 플래쳐의 컨디선은 매우 좋고, 마이클 캐릭은 좀 더 지켜봐야 한다. 위급한 상황이라면 투입할 수도 있을 것이다”

웨인 루니 또한 몇몇 잘못 알려진 정보들 –발 부상으로 이번 시즌이 아웃될 것이라는-과는 달리 원정팀 포츠머스를 맞아 수요일 경기에 나설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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