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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2-2 FC 포르투

UEFA 챔피언스 리그 8강 1차전

올드 트라포드, 2009년 4월 7일 (현지시간)


"챔스리그 홈경기에서의 무승부는 좋은 결과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재앙도 결코 아니다. 아직 경기가 남아있다'

-대런 플래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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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April 2009  Reported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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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쳐: 아직 끝난 것이 아니다.

맨유 선수들은 화요일 저녁 경기 종료릉 앞두고 동점골을 허용한 것에 대해 실망하고 있지만, 대런 플래쳐는 아직 “2차전이 남아있다”라고 주장한다.

카를로스 테베스가 경기 종료 4분을 남겨두고 2-1 역전 골을 넣었지만, 정규 시합 끝나기 1분 전 교체 출전한 마리아노에게 뼈아픈 동점골을 허용한 바 있다.

“우리는 더 잘할 수 있었다”라고 플래쳐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말하며, “어려운 일이 될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충분히 해낼 수 있다. 적어도 우리가 포르투전에서 어떤 일을 해야 하는 지 잘 알고 있다. 가서 이기는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경기 시작 초반에, 원정팀 포르투는 4분만에 선제골을 집어넣었다 포르투갈 챔피언인 FC포르투는 그 후 수 차례 경기를 압박하며 좋은 찬스를 만들어 냈다.

“그들은 이번 시즌 만난 최고의 팀 중 하나이다”라고 말하며 “포르투의 3톱은 굉장히 위협적이고, 파워풀한 선수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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