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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8/04/2009  Reported by Dongh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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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박지성 완벽한 활약'

29일(이하 현지시간) 올드 트라포드에서 개최되는 2008/200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1차전, 아스널과의 홈 경기를 앞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올 시즌 박지성이 맨유의 선발로 확고히 자리잡았음을 시사했다.

퍼거슨 감독은 올 시즌 박지성의 팀 내 경쟁자인 나니가 굵직한 경기에 많이 출전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올 시즌 나니는 운이 없다”라는 의견을 밝히며, “올 시즌 대부분 박지성 보여준 활약은 완벽할 정도로 뛰어났고, 나니를 계속해서 밀어냈다"며 박지성이 나니를 실력으로 이겨냈음을 밝혔다.

이어 그는 “(박지성이 나니를 밀어냈기 때문에)지속적인 기회가 돌아가기 힘들었던 것이 문제가 되었다.

이어 그는 “(박지성이 나니를 밀어냈기 때문에)지속적인 기회가 돌아가기 힘들었던 것이 문제가 되었다. 거기다가 작은 부상까지 있어서 어려웠다”고  “나니는 다음 시즌에도 팀에  있을 것이며, 좋은 활약을 펼쳐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나니에 대한 기대를 올 시즌이 아닌 다음 시즌으로 미루었다.

나니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선발 출전을 기록한 것은 단 6차례에 불과하며 이 경기들 중 70분 이상을활약한 경기는 단 한 차례도 없다. 반면 박지성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19경기 선발 출전을 기록 중이다. 특히 나니는 지난 토트넘전에서 기대에 못미치는 활약을 펼치며 영국 언론으로부터 최악의 평점과 함께 혹평을 받았고, 퍼거슨 감독 역시 실망스럽다는 반응을 내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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