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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4/2009  Report by Nick Coppack in Por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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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디낸드, 포르투전 출전

맨유는 포르투의 홈 경기장에서 최초로 승리한 잉글랜드 클럽이 되겠다는 각오다. 그럴 수만 있다면 바로 3시즌 연속으로 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전에 진출하게 되는 것이다. 리오 퍼디낸드가 포르투전에 나설 수 있다는 소식은 커다란 도전을 앞두고 있는 맨유에 큰 힘이 될 전망이다.

퍼디낸드는 애스턴 빌라전(3-2)과 포르투전(2-2), 선덜랜드전(2-1)에 출전하지 못했지만, 한국 시간으로 16일 새벽 열리는 경기에서 다시 네마냐 비디치와 중앙 수비 조합을 이룰 준비가 되었다.

퍼거슨 감독은 포르투갈에서 열린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퍼디낸드의 몸 상태는 좋다. 그는 내일 선발 출전할 것이다"라고 확인했다. "그는 금요일과 토요일, 일요일에 훈련을 했다."

퍼디낸드와 비디치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인터 밀란을 0-2로 무너트렸던 경기 이후 호흡을 맞춘 적이 없다. 그 경기는 맨유가 마지막으로 무실점을 기록했던 경기이기도 하다.

퍼거슨 감독은 "리오가 출전할 때면 변화가 생긴다"라고 밝혔다. "그가 가지고 있는 경험과 실력 때문이다. 또한 올 시즌 최고의 수비력을 발휘할 수 있는 주춧돌이었던 퍼디낸드와 비디치가 돌아오는 것도 볼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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