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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4/04/2009  Reported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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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결승을 바라보고 있는 스콜스

1차전 막바지에 터진 포르투의 동점골은 포르투갈 팀에게 많은 어드밴티지를 줬지만, 수요일 있을 에스타디오 두 드라가오 스타디움에서 펼쳐질 2차전에서 폴 스콜스의 챔피언스 리그 4강으로 가고자 하는 믿음을 꺾지는 못했다.

올드 트라포드에서 펼쳐진 1차전에서 맨유는 포르투를 상대로 좋지 못한 출발을 보였다. 모든 팬들의 예상보다 훨씬 무서운 경기력을 포르투가 보여줬기 때문이다. 하지만 웨인 루니와 테베스의 릴레이 골로 경기를 역전시키는 데 성공했었다.

맨유는 이 2-1의 리드를 지켜서 수요일 2차전을 맞이했었어만 했다. 포르투의 동점골은 수요일 경기를 힘들게 만들었다. 하지만 스콜스는 결코 불가능은 없다고 주장한다.

“굉장한 경기가 될 것이다. 또한 힘든 경기가 될 것이란 것을 부정할 수는 없다”라고 MUTV와의 인터뷰에서 말하며 “하지만 축구에서는 이기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우리는 그러한 것을 해낼 수 있는 선수들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포르투는 홈 그라운드에서 잉글랜드 팀에게 진 역사가 없다. 하지만 맨유는 항상 남들보다 앞서서 길을 개척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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