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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6/04/2009  Reported by Gemma Thompson

맨유의 경쟁자를 가리게 될 첼시 리버풀 전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챔피언스 리그 8강전에서 리버풀-첼시 전의 승자가 리그 우승을 향한 맨유의 가장 큰 걸림돌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두 팀은 지난 5시즌동안 연속으로 챔피언스 리그에서 맞붙었는데, 오는 수요일 저녁에 4강전 티켓을 걸고 다시 한번 격돌한다.

두 팀은 프리미어 리그에서, 비록 맨유가 한 경기를 덜했지만, 리버풀이 승점 1점차로, 첼시가 4점차로 맨유의 뒤를 바짝 쫓고 있다.
퍼거슨 감독이 비록 FC 포르투와의 8강전에 온 신경을 쏟고 있기는 하지만, 퍼거슨은 또한 이 잉글랜드 팀끼리의 격돌을 유심있게 지켜 볼 생각이다.
퍼거슨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리버풀-첼시전의 승자가 가장 큰 리그 타이틀 경쟁자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 경기는 심리적으로 무척 힘든 경기가 될 것이다. 하지만 그 경기를 이겨낸 다면, 우리의 우승 경쟁에 진정한 위협으로 한 발짝 다가올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