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우리가 상대에게 내준 골은 대단한 골이 아니었다."

"우리는 이런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 에드빈 판 데르 사르

06/09/2010  Report by Adam Bostock
페이지 1 중 2 다음 » 

에드빈, '다시 인색해지자'

맨유는 최근 두 달간 열린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매번 골을 내줬다. 팀의 수문장 에드빈 판 데르 사르는 한국시간으로 토요일 밤 열리는 선덜랜드와의 경기에서는 실점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각오다.

이 네덜란드인은 상대의 골을 막기 위해 모든 힘을 쏟아부을 예정이다. 그리고 팀 동료들 역시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경계를 늦추지 말 것을 부탁했다.

판 데르 사르는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포르투에 두 골을 허용한 뒤 "우리가 상대에게 내준 골은 대단한 골이 아니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물론 우리는 이런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올 시즌 오랫동안 성공적으로 해온 일에 집중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그런 방식의 수비로 복귀해야 한다. 그러면 괜찮을 것이다."

맨유가 마지막으로 무실점으로 치렀던 경기는 2월 18일 열린 풀럼과의 홈 경기였다. 당시 맨유는 3-0으로 승리했으며, 14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후 맨유는 풀럼(원정)과 리버풀의 경기에서 골을 내주며 패배했고, 블랙번과 뉴캐슬, 애스턴 빌라와의 경기에서는 승리했지만 역시 골을 허용했다.

판 데르 사르는 불과 48시간을 간격으로 치러진 빌라전(3-2)과 포르투전(2-2)을 언급하며 "우리는 일요일에 힘든 경기를 치렀고, 화요일에 또 다시 힘든 경기를 치렀다"고 설명했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