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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많은 것이 걸려 있고, 우리가 얼마나 로마에 가고 싶은지는 분명하다. 두 팀 모두 그곳에 가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할 것이다."

- 에드빈 판 데르 사르

29/04/2009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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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데르 사르, '우리가 역사 만들 것'

에드빈 판 데르 사르는 챔피언스리그 우승컵을 지키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판 데르 사르는 1995년 우승컵을 들어올렸던 아약스의 일원이었다. 하지만 그 다음 시즌, 대회의 결승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유벤투스에 패했다. 1992년 대회가 시작된 이후, 유럽대회 우승컵을 지켜낸 팀은 하나도 없다.

그러나 판 데르 사르는 맨유가 로마에서 역사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믿고 있다.

판 데르 사르는 "나는 이 팀이 1996년, 우승컵을 지키려 했던 아약스보다 더 준비가 잘 되어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 해] 우리는 부상자가 많았고, 부상과 출전 정지로 빠진 경험 많은 선수들의 빈자리를 메우기 위해 젊은 선수들을 많이 기용했다."

"나는 우리가 더 좋은 기회를 잡았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그런 시나리오에서도 좀 더 잘 대처할 수 있을 것이다."

맨유가 올 시즌 결승전에 진출하려면, 지난 28경기 중에서 단 2패를 기록하고 있는 아스널을 넘어서야 한다.

하지만 친숙한 상대와는 별개로-두 팀은 200번 이상 맞대결을 벌였다- 판 데르 사르는 선수들이 아스널과의 경기를 "그저 또 다른 리그 경기"로 취급하는 일은 없을 거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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