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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4/2009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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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빌-오셰이, '몇 주간' 결장

맨유의 수비진에 또 다시 부상 유령이 찾아왔다. 맨유가 포츠머스에 2-0 승리를 거둔 이후, 게리 네빌과 존 오셰이는 '몇 주간' 경기에 나설 수 없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3분 만에 절뚝거리는 모습으로 그라운드를 빠져나온 네빌은 맨유 의료진의 광범위한 진찰을 받았다. 네빌을 대신해 투입된 오셰이 역시 52분 역시 하파엘과 교체 아웃되었다.

하파엘 역시 최근 발목 부상에서 복귀한 상황. 지난 시즌 맨유의 붙박이 오른쪽 풀백으로 활약했던 웨스 브라운은 올 시즌 대부분 부상으로 인해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그러나 그는 지난 월요일 열린 리저브팀 경기에서는 1시간 남짓을 소화했다.

퍼거슨 감독은 네빌과 오셰이의 부상이 팀에 타격이 될 것이라고 인정했다. 그리고 특히 두 선수가 부상을 당한 방식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퍼거슨 감독은 "그들은 몇 주간 경기에 나설 수 없을 것이다. 두 선수 모두 태클을 당했지만 주심은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실망스럽다"고 밝혔다. "보통은 피터 월튼에게 단호한 판정을 기대하지만, 오늘은 그렇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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