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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2009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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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치, '아쉬운 패배지만 회복할 것'

네마냐 비디치는 웸블리에서 펼쳐진 에버턴과의 FA컵 준결승 경기에서 경기 최우수 선수로 꼽힐만한 활약을 펼쳤고, 승부차기에서도 페널티 킥을 성공시켰다. 하지만 팀이 FA컵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는 아쉬움을 달랠 수는 없다.

비디치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실망스럽다. 우리가 원했던 우승컵이기 때문이다"라고 인정했다. "몇 차례 좋은 플레이를 했고 기회도 만들었다. 하지만 결국 승부차기까지 가게 됐다. 승부차기는 그저 운이다. 때로는 승리하고, 때로는 패배하기 마련이다. 우리는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승리했다... 하지만 오늘은 페널티 킥을 성공시키지 못했다. 에버턴을 축하해야 한다."

그는 침착하게 페널티 킥을 성공시켰지만, 맨유는 승부차기에서 2-4로 패하고 말았다. 하지만 그는 페널티 킥에 나서는 압박감에 대해 "새로운 것은 없다"고 설명했다.

"훈련 때도 연습을 하고, 레도 스타 베오그라드나 스파르타크 모스크바에서도 페널티 킥을 찼던 적이 있다. 새로운 것은 없다. 하지만 언제나 실축할 가능성이 있다. 특히 압박감이 큰 경기에서 말이다. 나는 페널티 킥을 성공시켰지만, 득점은 아니었다. 팀은 승리하지 못했다. 이제는 이 경기를 잊어야 한다."

"우리는 경기 결과를 받아들이고 다음 경기를 위해 기운을 되찾아야 한다. 힘든 일이 될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수요일, 포츠머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고 거기에 집중해야 한다. 몇몇 선수들이 휴식을 취했으니 도움이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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