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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30/04/2009  Reported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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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 아스널과의 2차전을 조준

마이클 캐릭은 맨유가 챔피언스 리그 4강 1차전 홈경기에서 아스널을 상대로 환상적인 모습을 보여줬지만, 다음 주 화요일 열리는 에미레이트 원정경기에서 더 나아지지 않는다면 노력이 물거품이 될 지도 모른다고 경고했다.

그 경기에서 맨유는 존 오셰이의 선제골로 1-0의 아슬아슬한 리드를 이끌며 4강 홈&어웨이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했지만, 사실 더 많은 골을 넣을 수도 있는 경기였다.

“우리 선수들은 좋은 플레이를 했다. 특히 많은 찬스를 잡았던 전반전에 그러했다”라고 캐릭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밝힌다. “사실 한 골, 혹은 두 골을 더 넣었어야 하는 경기이다. 하지만 우리는 결국 이겼고, 또 어웨이 골을 허용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만족한다. 이 점이 2차전에서도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다”

“2차전에서도 1차전만큼 잘해야 한다는 말을 하는 것은 쉽다. 하지만 매 시합마다 양상이 바뀌기 마련이다. 아스널 선수들은 2차전에서 더욱 큰 위협으로 다가올 것이라 확신한다. 우리 또한 골을 집어 넣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하며, 그러한 점이 아스널 선수들을 더 어렵게 만들기를 바라고 있다”

아스널은 1차전에서 이상하리만치 무력했었고, 아스널의 벵거 감독 또한 그의 팀이 북런던 홈구장에서 펼쳐지는 2차전에서 더욱 큰 위협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 점이 바로 캐릭이 말하고자 하는 바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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