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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8/09/2012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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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 '언제나 승리를 믿었다'

마이클 캐릭은 맨유 선수들이 포르투와의 경기를 앞두고 반드시 승리할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을 갖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원정에서 골을 내준 것도, 포르투가 홈에서 놀라운 성적을 갖고 있는 것도 개의치 않았다는 것이다.

올드 트라포드에서 두 골을 터트리고, 에스타지우 두 드라강에서 영국을 상대로 놀라운 기록을 이어가고 있던 포르투. 포르투는 디펜딩챔피언을 대회에서 탈락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하고 있었다.

하지만 경기 초반 터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놀라운 골은 팀을 아스널이 기다리고 있는 준결승으로 이끌었다. 캐릭은 맨유가 제때에 경기력을 회복한 데 대해 기쁨을 드러냈다.

캐릭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분명 원정 경기를 치르기도, 좋은 결과를 얻기도 힘든 곳이었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의 손에 달려있다는 걸 알고 있었다"고 털어놓았다. "이곳에 와서 골을 터트렸다는 것에, 제대로 수비를 해냈다는 사실에 정말 만족한다. 모든 측면에서 팀이 보여준 경기력은 훌륭했다. (준결승에) 진출하게 되어 기쁘다."

"경기 시작이 대단히 좋았고, 상황이 좋아 보였다. 그리고 그 골을 얻은 것은 커다란 보너스다. 그때부터 우리가 경기를 지배했다고 생각한다. 예상했던 대로 상대가 우리를 추격하긴 했지만, 아슬아슬한 상황이 있었어도 정말 훌륭한 수비를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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