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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1/04/2009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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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바토프를 변호한 퍼거슨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는 지난 일요일, 맨유의 유니폼을 입은 이후 처음으로 커다란 실망감을 맛봤다. 하지만 첫 번째 시즌부터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그가 흔들리는 일은 없을 것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오히려 웸블리에서의 교체 출전이 이 불가리아 출신의 스트라이커가 경기력을 회복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고 있다. 승부차기에서 페널티 킥이 에버턴의 골키퍼 팀 하워드에게 막힌 것은 그 다음의 문제라는 것이다.

퍼거슨 감독은 현지 시간으로 월요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그는 부상으로 인해 두세 경기를 놓쳤다. 하지만 (그의 경기력이 떨어졌다는) 그런 느낌은 전혀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는 일요일 경기에서 투입된 이후, 정말 좋은 활약을 펼쳤다. 물론 페널티 킥을 실축한 데 대해서는 실망스러워했다. 그리고 그 때문에 비난을 사기도 할 것이다. 한 선수에게 3천만 파운드를 지불했을 때는, 모두 페널티 킥 실수 따위는 없어야 한다고 믿기 때문이다."

"하지만 누구든 승부차기에서 페널티 킥을 놓칠 수 있다. 그게 진실이다. 나는 승부차기에서 많은 패배를 안았고, 일요일에 다시 한 번 패배했다. 지난 세 번의 승부차기 중 두 번은 승리했다. 하지만 그 첫 번째는 바로 모스크바에서의 승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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