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포르투는 좋은 팀이며 힘이 넘친다. 능력이 없었다면 이 단계에 진출하지도 못했을 것이다. 우리는 해야 할 일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좋은 경기가 될 것이다."

- 알렉스 퍼거슨 감독

15/04/2009  Report by Nick Coppack in Porto
페이지 1 중 2 다음 » 

'대단한 밤'을 예상하는 퍼거슨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맨유가 불리한 입장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포르투와의 경기 시작까지 기다리기 힘들 정도라고 고백했다.

맨유는 지난주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포르투와의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하며 에스타디오 두 드라강에서 힘겨운 도전을 앞두게 됐다.

퍼거슨 감독은 "우리는 유럽 대회에서 멋진 경기를 수없이 치렀다. 솔직히 말해서, 그런 경기에 함께했다는 사실이 기뻤다"고 밝혔다.

"포르투의 분위기는 환상적일 것이다. 좋은 그라운드이고, 좋은 경기장이다. 그리고 우리는 좋은 팀을 상대할 것이다. 대단한 밤이 될 것이다."

지난주 1차전이 열리기 전, 포르투갈의 챔피언이 4강에 진출하리라고 예상하는 이는 많지 않았다. 하지만 포르투가 올드 트라포드에서 맨유를 누른 뒤, 제수알두 페헤이라 감독의 팀은 디펜딩챔피언을 대회에서 탈락시킬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퍼거슨 감독은 "지난주 포르투는 우리보다 나은 플레이를 펼쳤고, 우리는 힘든 경기를 해야했다"고 인정했다. "전방의 선수들은 특히 훌륭했으며, 대단한 결정력을 보였다. 포르투는 좋은 팀이고 힘이 넘친다. 능력이 없었다면 이 단계에 진출하지도 못했을 것이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