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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5/04/2009  Reported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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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자신의 가치를 증명한 베르바토프

FA컵 준결승전 승부차기의 실축으로 비판을 받고 있던 블가리아 출신의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는 그에 대한 비판이 채 끝나기도 전에, 자신의 친정팀을 상대로 왜 맨유가 지난 여름 이적 시장에서 그를 위해 막대한 돈을 썼는 지를 증명해냈다.

토트넘 홋스퍼를 상대로, 이 28살의 스트라이커는 맨유의 5-2 승리를 빛냈고, 퍼거슨 감독은 베르바토프의 플레이를 ‘환상적’이라고 묘사했다.

“시합 내내 그가 볼을 뺏길것이라고는 한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다”라고 MUTV와의 인터뷰에서 퍼거슨 감독은 밝혔다. “전반전에 그는 우리 팀 최고의 선수였으며, 후반전에도 굉장한 순간들을 만들어 냈다”

“그는 ‘이게 정말 월드 클래스군’이라는 감탄사를 만들만한 행동들을 보여주었다. 그가 후반전에 호날두에게 보낸 패스는 정말 믿을 수 없는 것이었다”

베르바토프는 웸블리에서의 FA컵 준결승에서 승부차기를 실축한 후, 사흘 뒤에 열린 포츠머스전에서의 2-0 승리에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었다. 많은 언론들은 베르바토프의 실축에 대한 많은 비판 기사를 쏟아냈고, 한 라디오 방송에서는 베르바토프의 몸값이 거품이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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