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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1/04/2009  Report by Ben Hibbs

부러움에서 힘을 얻는 베르바토프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는 맨유 팀 동료들의 우승컵 컬렉션을 부러워하고 있다. 그리고 대표팀 경기 휴식기가 끝나면, 맨유의 앞에 놓여 있는 세 개의 우승컵을 손에 쥘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 다짐하고 있다.

베르바토프는 맨유가 도전하고 있는 잉글랜드 국내와 유럽의 모든 우승컵에서 시선을 떼지 않고 있다.

그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모든 것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믿고 확신을 가지며 진심으로 원한다면,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우리는 진심으로 우리의 실력과 능력을 믿어야 한다. 감독님은 우리 앞에 놓여있는 경기를 준비하는데 알맞은 격려가 무엇인지 알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우리는 끝까지 강한 팀으로 남을 것이다."

"우리는 지금부터 세 개의 우승컵에 도전하게 된다. 나는 라커룸에서 동료들에게 '너희는 이미 챔피언스리그와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경험했어'라고 얘기한 적이 있다. 단 한 차례도 우승을 경험해보지 못한 이는 나뿐이다. 나는 정말 그 우승컵들을 품에 안아보고 싶다. 그러면 '이제 나도 너희들과 같아'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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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연한 베르바토프

"라커룸에서 동료들에게 '너희는 이미 챔피언스리그와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경험했어'라고 얘기한 적이 있다. 나는 정말 그 우승컵들을 품에 안아보고 싶다. 그러면 '이제 나도 너희들과 같아'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 디미타르 베르바토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