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Steve Bartram
페이지 1 중 2 다음 » 

긱스, '신예들, 실력 보여줬다'

라이언 긱스는 미들즈브러전에서 활약한 신예들에게 깊은 인상을 받았다.

대니 웰벡과 벤 아모스, 마누초는 이날 경기에서 1군 데뷔전을 치렀다. 라파엘 다 실바와 호드리고 포세본은 처음으로 90분 풀타임을 소화했다. 신예들의 활약에 힘입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미들즈브러를 3-1로 누르며 칼링컵 4라운드에 진출했다.

미들즈브러전에서 결승골을 터트리며 맹활약을 펼친 긱스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선수라면 누구나 실력을 갖추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이를 발휘할 수 있는지가 문제"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오늘 경기에 출전한 신예들은 이러한 실력을 보여줬다고 생각한다"고 호평을 내렸다.

"굳어버릴 수도 있다. 올드 트라포드란 큰 무대다. 그러나 신예들은 훌륭한 플레이를 선보였다. 시작부터 끝까지 그랬던 것 같다. 좋은 출발을 했고 날카로운 플레이를 펼쳤다. 훌륭한 경기력이었다."

이날 경기에서는 에마뉘엘 포가테츠의 난폭한 태클도 커다란 화제가 됐다. 포가테츠는 호드리고 포제봉에게 지나친 태클을 시도해 퇴장당했고, 포제봉은 치료를 받아야 했다. 그러나 긱스는 맨유의 선수들이 갑작스러운 상황에 대처하는 모습을 보며 깊은 인상을 받았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