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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든 대회에서 우승컵을 차지하기를 바란다. 그러나 동시에 신예들에게 필요한 경험을 더해주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다."

- 웨스 브라운

18/09/2012  Report by Adam Bostock

브라운, '칼링컵은 좋은 기회'

웨스 브라운은 미들즈브러와의 칼링컵 경기에서 기회를 얻은 신예들이 훌륭한 실력을 보여줄 것이라 확신한다.

브라운은 올드 트라포드의 유스 시스템을 경험한 선배다. 그만큼 신예 선수들이 칼링컵 무대를 밟는 것이, 얼마나 큰 기회인지도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오로지 경기에 출전하는 것만이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브라운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칼링컵은 엄청난 대회다. 최근 칼링컵에서 우승한 것은 한 번뿐(2006년 위건전)이며, 결승전에서 리버풀에 패배한 적도 있다(2003년)"며 칼링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어린 시절 1군 출전 기회를 얻기가 쉽지 않았다. 그만큼 칼링컵과 같은 무대에 나선다는 것은 엄청난 기회였다."

브라운은 10년 전 버리와의 리그 컵 경기에 출전하며 1군 데뷔전을 치렀다. 조니 에반스와 존 오셰이, 폴 스콜스와 같은 동료들 역시 리그 컵에서 처음으로 출전 기회를 얻었다.

"그러나 기회를 얻는 것만이 목적은 아니다. 우리는 모든 대회에서 우승컵을 차지하기를 바란다. 그러나 동시에 신예들에게 필요한 경험을 더해주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다."

"올 시즌 일정표를 본 젊은 선수들은 특별히 칼링컵을 기대하고 있을 것이다. 전 시즌을 통틀어 그들이 기회를 잡을 수 있는 무대이며, 기회를 잡을 수만 있다면 감독에게 자신의 실력을 보여줄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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