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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열심히 훈련하고 있으며 경기에 나설 수 있기를 고대하고 있다. 지금처럼 매일 1군과 훈련하고 싶고, 가능하면 매주 출전 기회를 얻고 싶다. 그것이 내 목표다."

- 대니 웰벡

22/01/2009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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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벡, '다시 기회 잡고 싶어'

17세의 대니 웰벡은 칼링컵 미들즈브러와의 경기에서 1군 데뷔전을 치렀다. 그리고 이제는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지기를 기다리고 있다.

웰벡은 미들즈브러와의 경기에서 90분 내내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며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기대에 부응했다. 데뷔전을 골로 장식하지는 못했지만, 그는 종료 휘슬이 울린 직후 만족스러운 미소를 짓는 대신 미래에 대한 욕심을 털어놓았다.

웰벡은 경기 후 MUTV와의 인터뷰에서 "환상적인 밤이었다"며 "올드 트라포드를 채운 많은 사람들 앞에서 뛰는 것은 대단한 경험"이라고 밝혔다. "다시 한 번 1군에 합류해 언제든 기회가 있을 때 이 경험을 활용하고 싶다"는 포부도 전했다.

"계속해서 집중할 것이다. 매일 열심히 훈련하고 있으며 경기에 나설 수 있기를 고대하고 있다. 지금처럼 매일 1군과 훈련하고 싶고, 가능하면 매주 출전 기회를 얻고 싶다. 그것이 내 목표다."

웰벡은 쉽게 짐작할 수 없는 움직임을 선보이며 시종일관 보로의 수비진을 위협했다. 두 차례 날카로운 슈팅을 시도하기도 했지만 브래드 존스의 선방에 막히며 데뷔전 데뷔골의 기회를 놓쳤다.

득점을 기록하지 못한 것은 아쉽지만, 웰벡은 아마 10월 초 열리는 칼링컵 경기에서도 출전 기회를 잡을 수 있을 전망이다.

웰벡 역시 "괜찮은 플레이를 했다고 생각한다. 특히 전반전이 좋았다"며 만족을 표시했다. "후반전을 시작하자마자 득점 기회를 잡기도 했다. 그 장면을 다시 봤지만 당시 생각했던 것만큼 쉬운 상황은 아니었다. 하지만 지금은 만족스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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