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01/02/2010  Report by Ben Hibbs
페이지 1 중 2 다음 » 

테베스, 시즌 종료 뒤 완전이적 전망

카를로스 테베스는 당장에라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완전 이적 계약을 맺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그러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올 시즌이 끝난 후에 테베스의 이적을 완료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테베스는 여전히 임대 계약을 맺고 맨유에서 뛰고 있는 상황. 그러나 올 시즌이 끝나면 완전 이적 계약을 맺게 될 전망이다.

퍼거슨 감독은 "내가 이해한 바로는, 시즌 종료 후 완전 이적 계약을 맺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테베스가 다음 시즌에도 이곳에 있을 것이며, 계약서에 서명할 것이라는 데 조금도 의문을 갖지 않는다."

테베스 역시 "의심의 여지가 없다"며 맨유에 대한 충성심을 내보였다. "이곳에 온 직후부터 나는 완전 이적 계약을 맺고 싶었다"고 털어놓은 테베스는 "지난 시즌 동안 무척 행복했다. 내 앞에 계약서가 놓여있으면 정말 행복할 것이다. 의심의 여지 없이 거기에 서명할 것"이라고 단언했다.

그러나 테베스는 현재 자신이 임대 신분이라는 것도 잊고 있는 게 사실. 그는 오로지 올드 트라포드에 더 많은 트로피를 가지고 오는 데만 관심을 보이고 있다. 당장 비야레알전에서 승리를 거두어야만 챔피언스리그 2연패를 위해 순조로운 출발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지난 토요일 리버풀에게 당했던 패배의 아픔도 잊을 수 있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