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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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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비야레알은 위협적'

알렉스 퍼거슨 경은 5월에 로마의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펼쳐지는 결승전에 진출하기를 바라고 있지만 맨유가 오늘 밤 비야레알을 맞서는 것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맨유의 네번째 유럽 챔피언 등극이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에 안주하지 않을 것이다.

지난 번 유나이티드가 비야레알을 상대했을 때인 2005/06 시즌은 맨유가 팀의 과도기 상황에서 가장 바닥에 있었던 시기였다. 3골을 득점하고 비야레알과의 두번의 0-0 무승부에서 얻은 승점을 포함 승점 6점을 따내며 리그 최하위로 탈락했었다.

현재 클럽이 보여주고 있는 밝은 전망은 그러한 어두운 날들과 대비된다. 맨유는 2003~2006년 사이에 우승을 한번도 거두지 못했던 시기를 뒤로 하고 오늘 E조 개막전에서 유럽 챔피언으로서 경기를 치르게 된다.

하지만 비야레알은 3년 전과 같이 어려운 상대가 될 것이다. 팀을 오랫동안 이끈 칠레 출신의 감독 마누엘 펠레그리니는 팀을 꾸준한 플레이를 펼치는 팀으로 탈바꿈시켰으며 지난 해에 라리가에서 바르셀로나를 승점 10점차로 제치고 레알 마드리드의 뒤를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우리는 조별 리그에서 평소와 같은 과정을 거칠 것이다." 알렉스 경은 말했다. "우리는 어떤 기회도 가지고 있지 않으며 내가 항상 말해왔던 것처럼 승점 10점을 얻고 2월달에 펼쳐지는 토너먼트에서 전력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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