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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Gemma Thompson

퍼거슨, 신예들을 칭찬하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칼링컵 3라운드 미들즈브러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만들어낸 신예들의 기량을 높이 평가했다.

퍼거슨 감독은 벤 아모스와 대니 웰벡을 발탁하며 데뷔전을 치르게 했다. 또한 라파엘 다 실바와 호드리고 포제봉 역시 처음으로 선발 출전을 기록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경험이 풍부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라이언 긱스, 나니의 골에 힘입어 미들즈브러에 3-1 승리를 거뒀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신예들의 눈부신 활약에 박수를 보냈다.

퍼거슨 감독은 경기 후 MUTV와의 인터뷰에서 "신예들은 무척 잘해주었다. 특히 전반전이 좋았다"고 평가했다. "일부 플레이는 환상적이었으며, 그런 장면을 보는 게 즐거웠다."

"신예들은 대단한 표현력을 보이며 여러 차례 보기 좋은 훌륭한 기회를 만들어냈다. 훌륭한 경기력이었다. 덕분에 무척 즐거웠다."

퍼거슨 감독은 신예들에 대한 칭찬은 물론, 승부를 결정지은 1군 선수들에 대한 찬사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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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들을 칭찬한 퍼거슨

"신예들은 무척 잘해주었다. 특히 전반전이 좋았다. 일부 플레이는 환상적이었으며, 그런 장면을 보는 게 즐거웠다. 신예들은 대단한 표현력을 보이며 여러 차례 보기 좋은 훌륭한 기회를 만들어냈다. 훌륭한 경기력이었다. 덕분에 무척 즐거웠다."

- 알렉스 퍼거슨 감독

영상: 포제봉의 부상 장면

영상: 더 많은 기회를 노리는 웰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