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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012  Reported By 맨유 한국어 홈페이지

퍼거슨, 박지성 출전 다음 기회에

박지성의 결장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다른 팬들과 함께 당신의 생각을 나누세요

박지성(2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이 13일 밤(한국시간) 안필드에서 열린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 리버풀과의 원정 경기에서 후보 명단에도 이름을 올리지 못한 채 결장했다.

왜 그랬던 것일까. 이에 대해 맨유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입을 열었다. 퍼거슨 감독은 경기에 앞서 가진 영국 <스카이스포츠 티비>와의 인터뷰에서 먼저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데뷔전을 갖고 카를로스 테베스와 웨인 루니가 나선다"고 말했다.

이어 퍼거슨 감독은 "오늘 스쿼드가 상당히 강하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복귀는 좀 더 미루었고, 환상적인 선수인 박지성과 게리 네빌은 오늘 쉬게 했다"며 결장 선수들에 대해 언급했다.

박지성은 지난 6월 국가대표팀 소집 기간 중에 무릎에 이상을 느낀 뒤 소속팀에 복귀해 재활에 매진했다. 이후 그는 지난달 30일 모나코에서 개최된 제니트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에서 교체출전하며 건재를 과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