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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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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맨유, 상승세 탈 것'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제 상승세를 타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토요일 열리는 볼턴 원더러스와의 경기는 그 시발점이 될 것이다.

맨유의 경기력은 시즌 개막 이후 꾸준히 향상되고 있다. 아니면 안필드에서 리버풀에 1-2로 패했던 것이 커다란 계기가 되었을 수도 있다.

최근 비야레알과 첼시를 상대로 희망적인 무승부를 기록했으며, 칼링컵 미들즈브러와의 경기에서는 3-1 승리를 거뒀다. 퍼거슨 감독 역시 최근 팀이 보여준 경기력에 만족하는 모습.

퍼거슨 감독은 "팀의 경기력이 좋아지기 시작했다"며 "이러한 상승세를 기대하고 있었다"고 털어놓았다. "지난주에 말했던 대로 10월까지는 정상적인 모습을 회복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최근 2경기에서 긍정적인 신호가 많이 발견되었다. 화요일 경기에서는 뛰어난 플레이가 몇 차례 나왔고, 첼시와의 경기에서 전반전도 좋았다."

"첼시전 후반전에는 선수들의 실전 경험 부족이 드러났다. 게리 네빌이나 오언 하그리브스, 박지성,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는 첼시전과 같이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한 경기 정도는 더 소화했어야 했다는 사실을 보여줬다. 그러나 스탬퍼드 브릿지에서는 만족스러운 경기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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