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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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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캐릭-하그리브스 문제없어'

토요일 안필드에서의 격돌을 앞두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리버풀은 모두 부상자로 인해 골머리를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라파 베니테스 감독이 페르난도 토레스와 스티븐 제라드가 경기에 출전하게 될 것이라고 밝힌 뒤, 알렉스 퍼거슨 감독 역시 마이클 캐릭과 오언 하그리브스가 안필드 원정에 동행할 것이라고 인정했다.

캐릭은 발목 부상으로, 하그리브스는 이번 여름 내내 그를 괴롭혔던 건염으로 인해 리버풀전 출전이 불투명했었다. 그러나 두 선수는 모두 이번 주 훈련에 복귀했고 경기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모든 선수가 경기에 나설 수 있는 준비를 갖췄다"며 "캐릭과 하그리브스 역시 마찬가지"라고 밝혔다.

맨유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는 리버풀은 그라운드에서는 온전한 전력을 갖출 것으로 보이나, 그라운드 밖에서의 잡음은 계속되고 있다. 한 기자가 리버풀 팬들이 오는 토요일 안필드에서 열리는 경기를 거부할 것이라고 귀띔하자, 퍼거슨 감독은 "나 때문인가?"라는 농담을 던졌다.

"변하지 않는 것은 경기에 대한 집중력과 그 분위기, 두 팀의 참여도다. 리버풀의 서포터들은 야유를 퍼부을 것이고 우리는 거기에 맞서야 한다. 이런 일들은 변하지 않는다. 맨유와 리버풀의 경기라면 당연한 일이다. 경기력과는 상관이 없는 것이며, 경기는 예측할 수 없게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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