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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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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디낸드, 안도라전 출전 불투명

잉글랜드 대표팀에 차출되어 있는 리오 퍼디낸드는 수요일 훈련에 불참하며 오는 주말 열리는 안도라와의 월드컵 예선전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하고 있는 수비수 퍼디낸드는 잉글랜드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69경기에 출전한 바 있다. 그는 런던 콘리에서 진행되고 있는 소집 훈련에 참가하고 있으나 지난 7월 맨유의 프리시즌 남아프리카 투어 중 발생했던 등 부상이 재발하면서 수요일 훈련에서는 빠졌다.

잉글랜드 대표팀으로서는 오는 토요일 바르셀로나의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경기에 맞춰 퍼디낸드가 부상을 털어내기를 바랄 뿐. 그러나 회복이 늦어질 경우 팀 동료인 웨스 브라운이 퍼디낸드의 공백을 메울 전망이다.

브라운은 무릎 부상을 예방하기 위해 이전 훈련에는 참가하지 않았지만, 수요일부터 훈련을 재개했다. 따라서 퍼디낸드를 대신해 첼시의 주장 존 테리와 호흡을 맞출만한 준비가 되어있는 상태.

오언 하그리브스(무릎)과 마이클 캐릭(발목)은 부상으로 잉글랜드 대표팀에 합류하지 못했으나, 웨인 루니는 저메인 디포와 함께 안도라전에 선발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

루니는 2006년 3월 이후 A매치 15경기에 나서 3골을 넣는데 그치고 있다. 그러나 디포는 루니가 대표팀에서도 조만간 득점력을 회복할 것이라며 지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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