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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 리저브 리그 북부
마스턴 아레나, 
2008년 9월 18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0

블랙번 로버스 0
06/09/2010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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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저브: 맨유 0 블랙번 0

유나이티드의 리저브 팀은 프리미어 리그 리저브 시즌 첫 경기에서 강력한 상대인 블랙번 로버스를 상대로 무승부를 거두며 좋은 경기를 펼쳤다.

샘 휴슨은 전반전에 두번이나 득점할 기회가 있었다. 한편 리버풀 출신의 스트라이커 로비 파울러는 경기 시작 8분만에 좋은 기회를 잡았으나 골로 연결시키지는 못했다.

잉글랜드의 국가대표 벤 포스터는 발목이 꺾이는 부상을 당하며 57분에 교체되었지만 대신 투입된 론 로버트 지엘러가 좋은 활약을 펼치며 맨유의 무실점 기록을 지켜냈다.

양팀 모두 수비에서는 좋은 활약을 펼쳤지만 그래도 공격에서 좋은 장면들이 연출되었고 유나이티드는 골을 기대할 만한 기회가 있었지만 공은 골문에 들어가지 못했다.

이날 경기의 포문을 연 것은 베테랑 공격수 로비 파울러였다. 하지만 그의 강력한 슛은 골대를 맞고 튕겨나왔다. 하프티임에 교체되기 전에 파울러가 보여준 최고의 장면이었다.

샘 휴슨은 전반전 맨유에서 두번이나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었다. 첫번째 중거리슛은 블랙번 골키퍼 마크 번에게 막히고 말았고 40분에 터뜨린 강력한 헤딩슛은 골문을 맞고 튀어나왔다.

후반전에 처음으로 좋은 활약을 펼친것은 데니 웰벡으로 공간을 돌파해 휘어지는 슛을 날렸지만 공은 골키퍼 번의 정면으로 가고 말았다.

포스터는 경기 시작 한시간도 채 되기 전에 블랙번의 프리킥이 높게 뜬것을 잡으려다가 오른발목으로 이상하게 착지하며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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