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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링컵 3라운드
올드 트라포드, 9월 23일 화요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3
호날두(25), 긱스(80), 나니(90)

미들즈브러 1
존슨(56)
20/07/2009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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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맨유 3 보로 1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화려한 복귀골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칼링컵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맨유는 24일 새벽(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2008/2009 잉글리시 칼링컵' 3라운드(32강전) 경기에서 미들즈브러(이하 보로)에 3-1 승리를 거뒀다.

부상 회복 이후 공식 경기에 첫 번째 선발 출전 기회를 잡은 호날두가 25분 헤딩골을 성공시키며 맨유가 리드를 잡았다. 하지만 보로는 후반전 들어 56분 아담 존슨의 중거리슛 동점골로 따라 붙었다.

보로는 66분에 수비수 에마뉘엘 포가테츠가 거친 태클로 퇴장당해 수적 열세를 맞았다. 수적 우위를 점한 맨유는 79분에 라이언 긱스가 감각적인 칩샷으로 브래드 존스 골키퍼를 넘기며 결승골을 터트렸다. 긱스는 이날 1골 1도움을 올리며 승리의 일등공신으로 건재를 과시했다.

포제봉의 부상과 포가테츠 퇴장 상황으로 인하 9분이나 주어진 추가 시간에 맨유는 나니가 한 골을 더 보태며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 후보 선수들 대거 투입한 맨유, 보로는 주전 총출동

챔피언스리그 비야에알전과 프리미어리그 첼시전에 연속 출전한 박지성이 휴식을 취한 가운데 맨유는 그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나니와 라이언 긱스, 부상에서 회복한 호날두와 네마냐 비디치를 비롯해 다 실바 형제와 포제봉, 웰벡 등 어린 선수들을 중심으로 경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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