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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보르를 무너트릴 수 있을 만큼 충분한 도구를 갖췄는지 확인해야 한다. 승리를 위해서는 전반전에 승부를 내야 한다."

- 르네 뮬렌스틴

22/01/2009  Report by James Tuck, in Aalb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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뮬렌스틴, '전반전에 승부 내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1군 코치인 르네 뮬렌스틴은 챔피언스리그 올보르와의 경기에서 중요한 것은 경기 초반 득점을 터트리는 것이라고 단언했다. 골을 통해 "희망을 없애야 한다"는 것이다.

뮬렌스틴은 브론디에서 코치로 일하던 시절 올보르와 두 차례 경기를 치른 적이 있다. 뮬렌스틴은 당시 올보르가 쉽지 않은 상대였다고 인정했다. 그만큼 맨유는 끊임없는 공격으로 올보르를 밀어붙여야 한다고도 강조했다.

뮬렌스틴은 ManUtd.com의 인터뷰에서 "올보르는 전형적인 덴마크 축구, 잘 조직된 축구를 구사한 팀"이라며 "우리를 만나 신발이 벗겨질 정도로 뛸 것이니 만큼, 여유를 주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올보르를 무너트릴 수 있을 만큼 충분한 도구를 갖췄는지 확인해야 한다. 승리를 위해서는 전반전에 승부를 내야 한다. 초반 득점에만 성공한다면 그들의 희망을 없앨 수 있을 것이다. 셀틱이 그랬듯이 무승부를 허용한다면, 갑자기 더 큰 힘을 얻게 될 것이다."

뮬렌스틴이 이끌던 브론디는 두 차례 모두 올보르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에리크 하렌은 몇 년간 올보르의 감독직을 충실히 수행했다. 브론디를 이끌 당시 올보르 원정 경기에서는 1-1 무승부를 기록했고, 홈에서는 1-2로 패했다."

"현재는 브루스 리오크가 올보르의 감독을 맡고 있다. 오덴세를 맡아 많은 경험을 쌓았고, 덴마크 축구에 대해서도 잘 아는 이다. 훌륭한 선수도 몇 명 눈에 띄는데, 그 중 최고라 할 수 있는 미카엘 야콥슨은 출장 정지 징계로 인해 우리와의 경기에는 출전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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