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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로스 테베즈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에도 리버풀 전에서 골을 넣었으며 열심히 뛰어다녔다. 하지만 지원이 부족했고 그에 따라 좌절해야만 했다. 전반전에 아르벨로아에게 거친 태클을 하며 경고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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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Gemma Thompson

평점: 리버풀 전

에드윈 반 데 사르
같은 나라 출신의 더르크 카윗의 슛을 두번정도 선방해 내긴 했지만 네덜란드 출신의 이 골키퍼가 누구인지를 무색하게 하는 날이었다. 이날 웨스 브라운과 뒤엉킨 뒤에 리버풀에 동점골을 헌납했다.

웨스 브라운
골키퍼와 같이 웨스 브라운은 안필드에서 비참한 오후를 견뎌내야 했다. 리버풀 소속으로 데뷔전을 치른 알베르트 리에라와 맞서며 힘든 시간을 보냈고 자책골을 기록했다.

리오 퍼디난드
감독으로부터 유일하게 좋은 플레이를 펼친 선수로 꼽혔다. 리오 퍼디난드는 맨유의 수비진에 대해 큰 자긍심을 가지고 있는데 그는 그 누구보다 유나이티드가 두 골을 실점한 방법에 대해 안타까워했을 것이다.

네마냐 비디치
세르비아 출신의 수비수는 골문을 향해 돌파하려던 로비 킨을 잡아 끌었다는 이유로 경고를 받았다. 그리고 경기 종료 1분 전 사비 알론소와 충돌하며 경고를 받아 퇴장당했다. 그는 첼시 원정에 참가하지 못하게 됐다.

파트리스 에브라
그는 거의 의식하지 못했겠지만 리버풀의 동점골 상황에서 혼란을 가져온 공은 알론소의 슛은 바로 에브라를 맞고 튄 것이었다. 전반적으로는 괜찮았고 하프타임 직후에 카윗이 뛰어들어오려고 할 때 훌륭히 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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