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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맨유 한국어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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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올 시즌 첫 득점!

‘참피오네, 참피오네! 지성 팍~팍~팍~!(챔피언, 챔피언, 박지성!)’

지난 3월 1일(이하 현지시간), 풀럼과의 경기 이후 약 6개월만에 터진 시원한 골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산소탱크’ 박지성이 21일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개최된 ‘2008/2009 FA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 첼시와의 원정경기에서 자신의 존재 가치를 입증하는 맨유의 선제골을 성공시켰다.

지난 17일 비야레알과의 챔피언스리그 조별 경기에 이어 두 경기 연속 선발 출전을 기록한 박지성은 이날 경기에서 맨유의 왼쪽 미드필더로 출전, 활발하며 측면 공수 연결을 책임졌을 뿐만 아니라, 쉴새 없이 맨유를 위협했던 첼시의 보싱와를 그림자처럼 마크하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박지성은 전반 18분, 루니-에브라로 이어지며 베르바토프 발 끝에서 시작된 슈팅이 상대 골키퍼에 선방에 막혀 흘러나오자, 빠르게 뛰어들어 자신의 오른발을 내밀었고, 이 슈팅이 바로 맨유의 선제골로 연결되었다.

맨유는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1승 1무 1패를 기록하며 예상보다 부진한 모습을 보여왔다. 특히 지난 13일, 박지성이 결장한 가운데 펼쳐진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7년 만에 패배를 기록했고, 17일 비야레알과의 경기서도 무승부를 기록했다. 때문에 맨유는 첼시와의 대결에서 승리가 절실했고, 그 시도의 중심에 박지성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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