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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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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득점 인터뷰

박지성은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득점을 하기는 했지만 무승부로 경기가 끝나게 되어 그와 팀 동료들이 실망했다고 말했다.

한국 국가대표 선수인 박지성은 18분에 선제골을 넣었지만 살로몬 칼루가 경기 후반에 골을 넣으며 동점으로 경기가 끝났다.

"실망스러웠다." 박지성은 스카이스포츠에 말했다. "우리는 1-0으로 이기고 있었고 10분 남겨놓은 상황에서 실점을 했다..."

"우리는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승리를 거두기를 원했지만 승점 1점만을 따냈다. 그래서 약간 실망스럽다."

박지성은 18분에 페트르 체흐가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의 슛을 막아낸 것을 골로 연결했고 이 골로 유나이티드는 앞서가기 시작했다. 박지성은 그 골이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 뛰지 못했던 한을 일정부분 풀어줬다고 말했다.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을 놓치게 된 것은 실망스러운 일이지만 오늘 골을 넣게 되어 기뻤다."

마이크 라일리 주심은 이 경기에서 7명의 맨유 선수에게 경고를 줬지만 경고를 받지 않은 선수중의 한명인 박지성은 통계 수치가 경기장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졌는가를 보여주는 것은 아니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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