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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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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제봉, 별다른 부상 없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의료팀은 호드리고 포제봉이 별다른 부상을 입지 않았다고 밝혔다.

브라질 출신의 미드필더는 한국 시각으로 24일 새벽 열렸던 미들즈브러와의 경기에서 상대팀의 주장 에마뉘엘 포가테츠에게 태클을 당한 이후 교체 아웃됐다.

클럽의 대변인은 ManUtd.com에 "호드리고가 오른쪽 다리에 별다른 부상을 입지 않았다"고 밝혀 왔다. "호드리고는 밤새 병원에 머물렀고, 무릎 인대에 부상을 입지는 않았는지 검사를 받았다."

심한 부상이 우려됐던 당시 상황을 감안해 볼 때 무척 반가운 소식. 클럽의 모든 이들도 기뻐하고 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경기 후 "어린 선수가 처음으로 출전한 경기에서 그토록 끔찍한 부상을 당해야 했다. 모두 이후 약 10분간은 멍해져 있었을 거라 생각한다. 게다가 우리의 기세를 어느 정도 꺾어놓기까지 했다. 몇 차례 그 장면의 리플레이를 보았다. 하지만 다시는 보고 싶지 않았다. 끔찍한 일"이라며 유감을 표시하기도 했다.

태클 이후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는 듯한 포가테츠의 반응이 분노를 불러온 데 반해,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은 경기 후 먼저 사과하는 태도를 보였다. 퍼거슨 감독 역시 이에 감사를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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