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Gemma Thompson

긱스, '여전히 최고는 우리'

맨체스터 시티를 둘러싼 갖가지 소동에도 불구하고, 라이언 긱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야말로 세계 최대의 축구 클럽이라고 주장했다.

여름 이적시장의 마감일, 맨시티는 클럽이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출신의 술라이만 알 파힘에게 인수되었다는 사실을 발표했다. 그리고 첼시행이 유력했던 레알 마드리드의 스트라이커 호비뉴를 3420만 파운드의 이적료에 영입했다는 사실도 공개했다.

긱스는 최근 맨시티를 둘러싸고 심상치 않은 움직임이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그러나 역사와 전통에서 맨유를 앞설 클럽은 없다는 믿음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긱스는 "이제 맨시티는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구단주를 가진 팀이 됐다"면서도 "하지만 나는 여전히 맨유가 세계 최대의 클럽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맨유는 오랫동안 그 위상과 역사를 확립했다. 버스비의 아이들부터 보비 찰턴경이나 조지 베스트와 같은 선수들까지 무게감을 자랑한다. 맨시티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 흥미롭게 지켜볼 테지만, 맨유가 가지고 있는 것들은 무척 특별하다."

페이지 1 중 3 다음 » 


맨유의 역사가 현재를 만들었다

"이제 맨시티는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구단주를 가진 팀이 됐다. 하지만 나는 여전히 맨유가 세계 최대의 클럽이라고 생각한다. 맨유는 오랫동안 그 위상과 역사를 확립했다.  맨시티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 흥미롭게 지켜볼 테지만, 맨유가 가지고 있는 것들은 무척 특별하다. 프리시즌, 해외에 나가면 맨유가 얼마나 인기가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우리는 인도와 중국, 남아메리카에도 팬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인기는 우리 역사의 결과물이다. 돈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 라이언 긱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