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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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깁슨, '기회가 왔다'

대런 깁슨은 1군 경기에 출전할 수 있는 기회가 쉽게 오지 않는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만큼 미들즈브러전 출전 기회를 살려, 자신의 재능을 증명하겠다는 각오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아일랜드공화국 대표팀에서도 활약하고 있는 이 20세의 신예를 미들즈브러와의 칼링컵 경기에 내보낼 것이라고 예고했다.

맨유는 지난 시즌 칼링컵에서 코벤트리 시티에 0-2의 충격적인 패배를 당하며 탈락한 바 있다. 깁슨은 그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지만, 그때와 같은 일은 벌어지지 않을 거라 장담했다.

깁슨은 유나이티드 리뷰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시즌 코벤트리 시티에 패했을 때 감독과 선수 모두는 엄청난 충격을 받았다"며 "올해는 가능한 모든 대회에서 생존하고 싶다"고 밝혔다.

깁슨은 올 시즌을 앞두고 1군에 합류하는 등 많은 경험을 쌓았다. 그러나 경기에 출전하는 것은 차원이 다른 문제. 오랜 시간 쌓아올린 노력을 모두 증명할 수 있는 기회다.

"단지 세계 최고의 선수들과 훈련하는 것만으로도 매일, 그리고 매주 향상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단지 그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배울 수 있다. 훈련을 지켜보며 '와우'하고 감탄하곤 한다. 1군의 모든 선수들이 나를 도와주고 있다. 그들의 곁에서 함께 뛸 수 있다면 충고 이상의 것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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