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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보르는 친숙한 팀은 아니다. 하지만 챔피언스 리그에서 쉬운 상대는 없다. 그들은 분명히 훌륭한 팀일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미 그들을 얕보고 있지만 부담 없이 경기에 임할 수 있다는 점이 그들에게 유히할 것이다. 우리가 만약 승점 3점을 모두 얻고싶다면 최고의 컨디션으로 경기를 치러야 한다."

-대런 플레쳐
22/01/2009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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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쳐, '올보르 조심해야'

올보르는 유명한 선수들로 구성되어있는 팀은 아니지만 대런 플레쳐는 유나이티드가 화요일 챔피언스 리그 E조 경기에 앞서 상대팀인 덴마크의 올보르를 과소평가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맨유는 월요일 아침 올 시즌 첫번째 유럽 대항전 원정 승리를 거둘 것을 목표로 하고 덴마크로 떠났다. E조 첫번째 경기에서는 유나이티드와 비야레알, 셀틱과 올보르가 모두 득점없이 무승부를 기록하며 모두 같은 순위에 올라 있다.

플레쳐는 덴마크 팀이 파크헤드에서 승점을 얻어내면 자랑스러워 할 것이라고 말했지만 맨유가 경기를 조심해서 펼쳐야 한다고 경고했다.

"올보르는 친숙한 팀은 아니다. 하지만 챔피언스 리그에서 쉬운 상대는 없다. 그들은 분명히 훌륭한 팀일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미 그들을 얕보고 있지만 부담 없이 경기에 임할 수 있다는 점이 그들에게 유히할 것이다. 우리가 만약 승점 3점을 모두 얻고싶다면 최고의 컨디션으로 경기를 치러야 한다."

약간 부진한 출발을 보였지만 맨유는 첼시전에서 무승부를, 미들스브로와의 칼링 컵 경기에서 승리를, 볼튼 전에서 리그 두번째 승리를 기록하며 적절한 폼을 찾아가고 있는 중이다.

플레쳐는 화요일 승리가 맨유의 챔피언스 리그 시즌의 시작이 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승리를 거두지 못하는 시간이 길어 질수록 더 걱정이 되기 마련이다. 비야레알과의 경기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지만 그에 맞는 결과를 얻어내지 못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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