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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Steve Bartram

플레쳐, '골은 곧 터질 것'

대런 플레쳐는 평소처럼 골을 터뜨리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말했다.

올 시즌 두골로 팀내 최다 득점을 기록하고 있는 스코틀랜드 출신의 미드필더 플레쳐는 수요일 비야레알과의 경기에서 득점없이 무승부로 비겼지만 긍정적인 면이 많으며 다시 골을 넣는 경기력을 선보이는 날이 멀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수요일 경기에서 많은 기회를 만들었고 우리가 이겼어야 하는 경기였다." 플레쳐는 MUTV에 말했다. "우리는 훌륭한 공격 축구를 펼쳤지만 기회를 골로 연결해서 승리로 경기를 마무리했어야 했다."

"우리는 기회를 골로 연결하지 못했고 그들이 골대를 맞췄을 때 우리는 패할 수도 있었다. 우리는 그점에서 운이 좋았지만 긍정적인 점은 우리가 많은 기회를 만들어 냈다는 것이고 결국 곧 골이 터질 것이라는 점이다."

다음 경기 상대인 텔시와는 일요일에 경기를 펼치게 된다. 플레쳐는 더블 챔피언 방어가 지지부진한 출발을 보이고 있지만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승리를 목표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지금까지는 약간 별로였다." 그는 말했다. "우리는 부상과 징계로 빠진 선수가 있었지만 이제 모든 선수가 돌아왔고 그것은 매우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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