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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에서 뛰는 동안 몇번의 우승을 거두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그것을 지켜내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다"

-파트리스 에브라
22/01/2009  Report by Steve Bartram

에브라, '힘들어도 좋아'

수요일에 비야레알과 득점없이 무승부를 거둔 뒤 파트리스 에브라는 유나이티드가 지난 시즌의 더블 영광을 재현하려고 하는데 있어 힘든 도전에 직면해 있다고 말했다.

맨유는 이번 시즌 5경기에서 단 1승만을 거두고 있다. 하지만 지난 5월 감동적인 영광을 경험한 이후 프랑스 출신의 풀백 에브라는 이번 시즌 두개의 메이저 타이틀을 방어하는 일을 반기고 있다.

"타이틀 방어가 더 큰 압박을 주지 않는다. 단지 큰 도전일 뿐이다." 그는 수요일 경기가 끝난 뒤 MUTV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유나이티드에서 뛰는 동안 몇번의 우승을 거두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그것을 지켜내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다."

"올해 챔피언스 리그와 프리미어리그를 동시에 방어하고자 함에 따라 그것을 입증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다."

"챔피언으로서 경기를 펼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매일 매일 더 열심히 훈련해야 하지만 그와 같은 도전을 하게 되어 기쁘다. 유나이티드에서 뛴다면 그런 도전정도는 해야하지 않겠는가."

이번 시즌 힘든 경기를 연속으로 치르고 있는 유나이티드는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첼시와 이번 주말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격돌하는 경기에서 계속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