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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Steve Bartram

주장에게 찬사를 보내는 감독

알렉스 퍼거슨 경은 종종 틀리지 않는다. 하지만 그는 게리 네빌에 대해 잘못 판단한 것에 대해 기뻐하고 있다.

유나이티드의 감독은 주장 게리 네빌이 18개월간 계속된 부상으로 인해 다시 1군 정규 멤버로 나서지 못할 수도 있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네빌은 지난 네경기중 세경기에 선발출장하며 예전과 다름없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게리 네빌이 지난 18개월간 부상에 시달렸던 점을 감안하면 그는 정말 멋지게 돌아왔다." 알렉스 경은 말했다.

"그가 다시 복귀하지 못할 것이라 생각한 적이 있다. 하지만 그는 노력했고 이뤄냈다."

심각한 부상과 계속되는 후유증에서 벗어난 것은 네빌이 가지고 있는 강한 정신력을 보여줬다. 그리고 알렉스 퍼거슨 경은 그 어떤 상대팀 선수에게도 그 베테랑 수비수가 귀감이 된다고 말했다.

"그는 발목 부상에 이어 계속된 후유증에도 불구하고 자신에 대한 믿음을 잃지 않았고 열심히 노력했다." 맨유의 감독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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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복귀

 "그가 다시 복귀하지 못할 것이라 생각한 적이 있다. 하지만 그는 노력했고 이뤄냈다. 그는 발목 부상에 이어 계속된 후유증에도 불구하고 자신에 대한 믿음을 잃지 않았고 열심히 노력했다. 그는 운이 없다고 생각하는 그 어떤 선수에게든 귀감이 될 것이다."

-알렉스 퍼거슨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