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Nick Coppack

승점 획득에 기쁜 감독

맨유의 감독 알렉스 퍼거슨 경의 말에 따르면, 유나이티드와 첼시는 일요일 승점을 나눠가질만큼 대등한 경기를 펼쳤다.

"경기력을 놓고 보면 우리는 확실히 승점을 따낼 만한 자격이 있다. 많은 것들을 생각했지만 우리는 승점을 얻었다. 경기 중에 페널티 에어리어 근방에서 많은 프리킥을 내 줄때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것이다. 나느 걱정하기 시작했었다."

감독이 걱정했던 것은 이상한 일은 아니다. 마이크 라일리 주심은 특히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많은 휘슬을 불었다. 첼시에게 19개, 맨유에게 16개의 프리킥 기회를 줬으며 8장의 옐로우카드를 꺼냈는데 그중 7장은 맨유 선수에게 준 것이었다.

"그것에 대해서는 말하고 싶지 않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경기가 어떻게 돌아갔는가이다. 나는 몇몇 사람들이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의아해 할 것이라 생각한다."

"나는 경기중에 나쁜 태클이 있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지난 주말 다소 약한 경기력을 보이며 안필드에서 패한 이후 알렉스 경은 주중에 펼쳐졌던

페이지 1 중 3 다음 » 


"나는 우리가 우리 스타일에 많는 템포로 경기를 펼쳤다고 생각한다. 특히 처음 20분은 잘했다. 우리는 몇몇 좋은 플레이들을 선보였다. 오늘 경기에 대해 비판할 점이 있다면 우리가 1-0으로 이기고 있고 경기의 주도권을 쥐고 있을 때 확실히 경기를 우리쪽으로 돌려놓지 못했다는 것이다."

-알렉스 퍼거슨 경

MUTV 온라인에서 인터뷰를 감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