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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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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팀의 발전을 기대한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좀처럼 과거의 영광에 만족하는 이가 아니다. 대신 지난 시즌의 영광을 재현하겠다는 것은 물론 더욱 나은 팀을 만들겠다는 꿈에 부풀어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008/09시즌 프리미어리그 개막 이후 4경기에서 단 1승만을 기록했다. 기대했던 성적은 아니지만, 역시 뒤늦은 출발을 보였던 지난 시즌을 생각할 때 우려할만한 일은 아니다.

퍼거슨 감독은 화요일 칼링컵 미들즈브러와의 경기에서 보여준 신예들의 활약에 만족을 표시했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역시 복귀 후 첫 번째 골을 기록하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했다. 게다가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까지 합류한 지금 퍼거슨 감독은 지난 시즌의 영광을 재현할 만한 팀을 구성할 수 있으리라 확신하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경기의 목적은 승리하는 것이며, 베르바토프가 합류한 만큼 지난 시즌보다 더 나은 팀을 구성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1%라도 발전할 수 있다면 좋은 것이다. 그 정도가 1%인지, 아니면 10%인지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다만 발전하고 있다는 사실이 중요하다. 베르바토프를 영입한 것도 그 때문"이라는 것이다.

베르바토프의 합류로 더욱 선택 가능성이 많아진 공격진에서는 실험이 계속되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베르바토프와 호날두, 웨인 루니, 카를로스 테베스를 동시에 기용하는 안 역시 고려하고 있지만 팀에 해로운 선택은 피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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