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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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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난폭한 태클에 충격'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에마뉘엘 포가테츠의 난폭한 태클 시도에 대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포가테츠에게 태클을 당한 호드리고 포제봉은 그라운드에 쓰러졌으며, 산소를 공급받아야 했다.

브라질 출신의 이 미드필더는 이후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미들즈브러의 주장 완장을 차고 있던 포가테츠는 곧장 퇴장당했다.

퍼거슨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정말 좋지 못한 일"이라며 "어린 선수가 처음으로 출전한 경기에서 그토록 끔찍한 부상을 당해야 했다"며 안타까워했다.

"모두 이후 약 10분간은 멍해져 있었을 거라 생각한다. 게다가 우리의 기세를 어느 정도 꺾어놓기까지 했다."

"몇 차례 그 장면의 리플레이를 보았다. 하지만 다시는 보고 싶지 않았다. 끔찍한 일이다."

태클 이후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는 듯한 포가테츠의 행동 역시 퍼거슨 감독을 실망시켰다.

퍼거슨 감독은 "그의 반응을 이해할 수 없다. 그는 곧장 그라운드를 걸어나가야만 했다"고 지적했다. "벤치에 앉아 있던 선수 중 하나는 퇴장이 아니라며 소리를 지르기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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