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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 것은 올보르를 강한 팀으로 존중하는 것이다."우리는 함정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 확실히 준비해야 하고 최고의 경기를 펼쳐야 한다."

-알렉스 퍼거슨 경
22/01/2009  Report by James Tuck, in Aalb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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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상대팀 얕보지 않아'

알렉스 퍼거슨 경은 잘 알려지지 않은 덴마크 팀인 올보르 BK를 상대하기에 앞서 코펜하겐에서 챔피언스 리그에 대한 교훈을 얻었다고 말헀다.

2년 전에 다소 약한 전력의 맨유 팀이 F조 선두 자리를 차지한 채로 코펜하겐 원정을 떠났고 그 경기에서 승점 단 1점만 올리면 조별리그 진출을 확정지을 수 있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유나이티드는 부진한 플레이를 펼치며 1-0으로 패했고 셀틱에 패하면서 마지막 경기에서 벤피카를 반드시 꺾어야 하는 상황에 처했었다.

퍼거슨 감독은 이번에는 이런 상황을 피하고 싶어하며 화요일 에너지 노드 아레나에서 펼쳐지는 경기에서 강력한 팀을 내보낼 것이라 말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올보르를 강한 팀으로 존중하는 것이다." 맨유의 감독은 월요일 기자회견에서 말했다.

"올보르는 10000명의 팬만을 보유한 작은 팀이지만 우리는 함정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 확실히 준비해야 하고 최고의 경기를 펼쳐야 한다."

"우리는 2년 전에 코펜하겐과의 경기에서 선수 기용을 잘못한 적이 있다. 당시 우리는 조에서 유리한 위치에 있었고 거의 조별리그 진출을 앞두고 있었기 때문에 그랬었다. 지난번에 실패했기 때문에 이번에는 가장 강한 팀을 내보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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