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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Nick Coppack

보로 위터, '긍정적인 마음 가져야'

미들즈브러의 수비수 데이비드 위터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리는 칼링컵 경기를 앞두고 "고뇌"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위터는 피할 수 없는 대결인 만큼 긍정적인 자세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 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위터는 매치데이 프로그램 유나이티드 리뷰와의 인터뷰에서 "긍정적인 마음을 갖지 않는다면 고뇌하게 될 것"이라며 "매 경기에 앞서 자신감을 가지려 하고, 실력만 있다면 모든 게 가능하다고 믿는다"고 털어놓았다.

오히려 맨유와의 경기에 대한 기대감도 비쳤다. "맨유와 같은 팀을 피하고 싶기 마련이지만,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상대적으로 약한 팀을 투입할 테니 기회도 있다"는 것. "그리고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리는 경기가 아닌가. 그렇게 환상적인 장소에서 뛸 수 있다는 것은 엄청난 도전이다."

"미들즈브러의 선수들은 올드 트라포드에서 뛰는 것을 좋아한다. 어떤 팀들은 그곳에서 공포를 느낄 수도 있겠지만, 우리는 좋다. 환상적인 경기장이며 그만큼 우리를 끌어올린다. 우리는 우리의 경기를 하면 된다. 올드 트라포드에서 뛰는 것은 축구계에서 만날 수 있는 가장 즐거운 도전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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