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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Nick Coppack

부상당한 포스터

유나이티드의 골키퍼 벤 포스터는 리저브 경기에서 발목 부상을 입으며 6주에서 8주가량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 포츠머스는 목요일 블랙번 로버스 리저브와 0-0 으로 비긴 경기에서 불안정하게 착지했고 금요일, 캐링턴 훈련장에 목발을 짚고 나타났다.

"벤은 운이 없었다." 알렉스 경은 금요일 기자회견에서 말했다. "그는 매우 좋은 플레이를 펼치고 있었고 훈련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였다. 나는 수요일에 그를 교체 출전 시켰고 그것은 그가 회복했다는 것을 보여줬다."

"그는 지금까지 부상으로 고생해왔다. 그는 최고 수준의 골키퍼이며 부상에서 빨리 낫기를 바란다."

알렉스 경은 포스터의 최근 부상이 그 골키퍼가 지난 번에 부상을 당했었던 것들과는 관련이 없다고 말했다.

"이전의 부상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그것은 십자인대 부상이었고 운이 좋지 못했다."



감독의 생각

"벤은 운이 없었다. 그는 매우 좋은 플레이를 펼치고 있었고 훈련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였다. 나는 수요일에 그를 교체 출전 시켰고 그것은 그가 회복했다는 것을 보여줬다."

-알렉스 퍼거슨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