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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Nick Coppack

루니, 카자흐스탄전서 2골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골 침묵을 지켜왔던 웨인 루니가 카자흐스탄과의 경기에서 2골을 터트리며 팀의 5-1 대승을 이끌었다.

역시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활약하고 있는 리오 퍼디낸드 역시 한 골을 터트리며 팀을 도왔다. 퍼디낸드는 양팀이 0-0, 득점 없이 전반전을 마친 후 52분에 경기의 첫 골이자 팀의 첫 골을 터트리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루니는 12분 후 자신을 전담 수비하던 수비수가 자책골을 터트리는 데도 큰 몫을 했다. 이후에는 웨스 브라운의 크로스 패스를 깔끔한 헤딩슛으로 연결하며 직접 득점을 기록했다. 또 교체 아웃되기 직전에도 문전 혼전 상황에서도 득점을 성공시키며 2골을 기록했다. 같은 조의 우크라이나와 크로아티아가 0-0 무승부를 기록한 가운데, 승점 3점을 추가한 잉글랜드 대표팀은 유럽 예선 6조 선두에 올랐다.

미드필더 대런 플레쳐는 주장 완장을 차고 스코틀랜드 대표팀의 경기에 나섰으나 팀은 노르웨이와 0-0, 실망스러운 무승부를 기록했다. 기대했던 승점 3점을 따내지 못한 가운데 울브즈의 스트라이커 크리스 이웰루모는 "스코틀랜드 대표팀의 선수로써 평생 잊지 못할 최악의 실수"(텔레그라프)라는 경기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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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맨유 선수들

잉글랜드 5-1 카자흐스탄
스코틀랜드 0-0 노르웨이
스웨덴 0-0 포르투갈
루마니아 2-2 프랑스
슬로베니아 2-0 북아일랜드
아르헨티나 2-1 우루과이
앙골라 3-1 니제르
베네수엘라 0-4 브라질
네덜란드 2-0 아이슬란드

국가대표 친선경기

한국 3-1 우즈베키스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