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루니의 득점력이 좋아지고 있으며, 플레이 역시 향상되고 있다는 걸 알고 있다. 하지만 이제 20대 중반에 다다르고 있으니, 그동안의 경험이 득점력을 꾸준히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 알렉스 퍼거슨 감독
22/01/2009  Report by Nick Coppack

성숙하고 있는 루니

웨인 루니의 전성기는 아직 오지 않았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루니가 나이가 들수록, 꾸준히 득점을 기록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23세의 루니는 최근 클럽과 대표팀에서 치른 네 경기에서 5골을 터트렸다. 그러나 그 전까지 8경기에서 단 한 골을 기록했던 터였다.

퍼거슨 감독은 금요일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선수들이 20대 중반이 되면 꾸준한 득점력을 유지하게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루니의 득점력 역시 향상되기를 기대하고 있다"는 것.

"루니의 득점력이 좋아지고 있으며, 플레이 역시 향상되고 있다는 걸 알고 있다. 맨유에 합류한 이후 그는 늘 그랬다. 하지만 이제 20대 중반에 다다르고 있으니, 그동안의 경험이 득점력을 꾸준히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우리는 그가 골망을 흔들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문제는 꾸준함이다. 지난 몇년간 게리 리넬커와 같은 선수들을 봐 왔다. 경기마다 한 번 공을 만질까 말까하다 2골을 넣고는 했다."

"루니 역시 20대 중반이면 그런 시기를 맞을 것이다. 전반적인 플레이가 좋지 못해도 골은 기록할 수 있는 때 말이다."

참가하세요!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알려주세요. 그리고 당신만의 글을 작성할 수도 있습니다. http://community.manutd.kr/forums의 게시판에 참여하세요.